'처가 손절' 이승기, ♥이다인과 결혼 후회 NO…"100% 추천, 육아 행복해" (미우새)[종합]

작성일 2025.12.01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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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손절' 이승기, ♥이다인과 결혼 후회 NO…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을 뛰어넘는 자기애 끝판왕 배우 장근석의 아지트에 이승기, 이홍기가 방문했다.
이날 21개월 딸 근황에 대해 이승기는 "너무 귀엽다. 이제 어린이집 가기 시작했다. 오늘도 등하원 했다. 와이프랑 같이 보통 등하원 시키는데 그게 너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육아의 현실에 대해서는 "당연히 힘들다"면서도 "그 순간을 제외하고 힘들고 지치는 게 더 많다. 근데 행복의 임팩트가 비교 불가로 센 것"이라면서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결혼을 추천하느냐는 질문에는 "정말 100% 추천한다"라고 답했고, 장근석이 "저번 주에 한 얘기랑 다른데?"라고 농담은 건네자 이승기는 "이런 거 가지고 장난치면 큰일 난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가족들과의 하루 일과도 전했다.
그는 "요새 아이가 8시면 깨니까 내가 일어나든 와이프가 일어나든 애기 방에 그냥 간다. 아이랑 놀아주다가 기저귀 갈아주고, 얼굴 닦이고, 이 닦인다. 씻겨주고 옷 입히면 9시쯤 어린이집 등원시킨다"고 루틴을 설명했다. 
이홍기가 "육아를 담당하고 있는 부분이 있냐"고 묻자 이승기는 헛웃음을 터뜨리더니 "딱 자를 수가 없다. (육아는) 같이 하는 거다. 내가 애를 씻길 때도 있고, 시간 되면 와이프가 한다. 다 시간이 되고, 집에 있으면 우리는 셋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같이 아이를 씻긴다. 그거(육아 분담)를 가르기 시작하면 싸운다"고 현실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딸이 누구를 닮았는지에 대해서 이승기는 "초반에 태어났을 땐 완전 나였는데 애들 얼굴은 계속 바뀐다.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뀐다. 지금은 하관은 나 닮았다. 보조개 밑에 두 개 있다. 그 위는 엄마 닮았다. 귀 모양도 엄마랑 똑같다"고 답했다.
끝으로 이승기는 자신의 신곡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며 춤추는 딸의 영상을 공개해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승기는 2023년 배우이자 견미리의 딸 이다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주가조작으로 기소된 장인으로 인해 구설에 올랐고, 지난 4월 장인이 다시금 기소되자 '처가와의 단절'을 선언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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