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햇님, 쯔양 이긴 느끼 요리 먹방 ‘냉부’ 최초 컵라면 양치까지[어제TV]

작성일 2025.12.01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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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 쯔양 이긴 느끼 요리 먹방 ‘냉부’ 최초 컵라면 양치까지[어제TV]

'쯔양, 느끼한 맛 모른다더니 입짧은햇님에 한수 배웠다 "이게 안 느끼할 수 있어?"'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이 느끼한 맛 한정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보다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11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9회에서는 쯔양, 입짧은햇님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입짧은햇님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입짧은햇님의 냉장고는 메인용, 간식용 2대였다. 이중 간식용엔 각종 하이볼, 빵, 잼, 쿠키들이 가득했는데 입짧은햇님은 "대부분 한 끼에 먹을 것들. 약간 냉장고 자체가 한번 먹을 걸 넣어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입짧은햇님은 우유 3병이 하루치냐는 질문에 "빵에 꽂히면 우유는 기본적으로 두세 개는 먹는다"고 답했다. 아이스크림은 한 번에 20여 개, 통 아이스크림은 3개까지 먹는 편이었다. 메인 냉장고에는 이모가 직접 담가주신다는 김치, 한 끼에 먹을 4㎏ 고기, 다양한 채소, 과일들이 있었다. 입짧은햇님은 채소를 잘 먹냐는 말에 "저도 예전에 육식파였다. 어느 순간부터 몸이 채소를 원해서 많이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최애 음식이 참외라며 "참외를 방송에서 24개 먹었는데 시청자분들이 노란색에 트라우마가 올 것 같다고 먹지 말래서 끝나고 먹었다"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입짧은햇님은 평소 입이 짧은 탓에 한 번의 먹방에 다양한 메뉴를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 셰프들은 버터에 끓인 토스트를 먹은 뒤 육회비빔밥과 갈비탕, 컵라면, 치킨을 먹어치우는 입짧은햇님의 먹방 영상에 입을 떡 벌렸고 입짧은햇님은 "제가 입이 짧아서 느끼할 쯤 (라면으로) 양치질을 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다. 다시 곱창을 시작할 수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느끼하지 않냐는 걱정엔 "느끼한 걸 너무 좋아한다"고. 이에 이날 입짧은햇님이 셰프들에게 부탁한 두 주제는 '느끼한 요리'와 '안 질리는 요리'였고 '느끼한 요리'에 도전한 윤남노와 정호영은 경쟁하듯 일반 사람은 엄두도 못낼 느끼한 요리를 준비했다. 정호영은 버터에 구운 항정살, 차돌박이, 오리고기로 버터 전골을 끓인 데 이어 버터, 치즈를 이용해 치즈 퐁듀를 만들었으며 윤남노는 여러 종류의 치즈에 우유, 버터, 참기름을 이용해 소스를 만들었다. 김풍은 "의사 선생님들 보면서 '이래도 되나'싶을 것. 이게 고속노화지"라며 기함했다. 요리를 미리 맛본 김성주는 느끼한 맛에 경악했으나 시식 시간 입짧은햇님은 만족의 웃음을 보여주곤 두 요리 모두 "느끼한 느낌은 아니다"라고 평했다. 특히 윤남노의 요리는 담백한 수준이라고. 하지만 두 요리를 먹어본 쯔양은 "제 입맛에는 좀 느끼하다. 이게 안 느끼할 수 있나?"라며 일반인은 쉽게 도전할 수 없는 맛임을 드러냈다. 김성주와 김풍은 "느끼한 부분에선 확실히 입짧은햇님이 세다"고 입을 모았다. 결국 '느끼한 요리' 대결에서는 다짐육을 안 좋아하는 입짧은햇님도 감탄할 만한 요리를 만든 윤남노가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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