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0억 양준혁, 상의 없이 2억 써놓고 19살 연하 아내에 “벌어서 써”(사당귀)[어제TV]

작성일 2025.12.01 조회수 338

  • 가입코드 : to2so
  • 가입코드 : 코드없음
  • 가입코드 : 해당없음
  • 가입코드 : 자동가입코드

컨텐츠 정보

본문

연매출 30억 양준혁, 상의 없이 2억 써놓고 19살 연하 아내에 “벌어서 써”(사당귀)[어제TV]

'연매출 30억 양준혁, 본인은 2억 플렉스 하더니 딸 위한 아내 차 구입 결사반대'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를 향한 언행에 MC들의 '갑' 버튼이 폭발했다. 11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3회에서는 야구선수에서 CEO로 변신한 양준혁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했다. 이날 양준혁은 3천 평 규모의 양식장을 운영 중이라며 "연매출은 30억 정도"라고 자랑했다. 심지어 낚시터, 2층 건물에 카페, 횟집도 운영 중이라고. 그가 현재 운영 중인 사업체만 4개였다. 직원이 있긴 하지만 모든 걸 직접 해야 직성이 풀린다는 양준혁은 고작 2시간 취침 후 새벽 3시 반에 직원과 함께 1시간 30분 거리 영덕 강구항 새벽 시장으로 출근했다. 이는 방어에게 먹일 고등어와 새로 방류할 새끼 방어를 사기 위해서. 양준혁은 이곳에서 직원의 도움을 받아 고기 약 1,000마리를 입찰받았다. 이후 양식장에 돌아오자마자 방어 밥 주기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양준혁은 "먹이가 1t 가까이 된다. 매일 200만 원 가까이 들어간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준혁이 열심히 일하고 있을 때, 카페에서 일하는 아내 박현선이 아침밥을 차려 양식장으로 왔다. 식당을 지척에 두고 양식장 한가운데 상을 펴 앉는 모습을 MC들이 의아해하자 양준혁은 밥도 방어를 보며 먹고 싶다며 방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본인의 방어를 향한 애정도가 아내보다 위, 딸과 동급이라고 직접 밝혔다. "이런 형도 결혼을 하는데 이야"라고 탄식한 전현무는 이후 VCR 속 펼쳐진 양현석의 행태에 기함했다. 그는 박현선이 정성스럽게 차려온 상을 보고 "김치도 좀 가지고 오지"라고 잔소리 한 데 이어,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온 저당 주먹밥을 먹곤 "조금 싱겁다. 오곡밥 먹으니까 까끌까끌하다"고 연신 불평했다. 심지어 양준혁은 박현선이 기껏 끓여온 콩나물굴을 데워오겠다며 식당으로 냄비째로 가지고 가더니 멋대로 방어 등 각종 해산물, 소금, 라면수프, 라면 면을 추가했다. 콩나물국이 방어해물라면으로 업그레이드(?) 돼 오자 박현선은 "난 콩나물국이 맛있다고. 내가 애써서 해온 건?"이라며 정색했고 MC들은 "아내가 서운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박현선이 서운할 일은 더 있었다. 직원들이 "아까 보니까 이것저것 많이 사던데 얼마 들었냐"고 묻자 양준혁은 "오늘 한 1,000만 원 썼지"라고 말해 박현선이 입을 떡 벌리게 만들었다. 평소 양준혁이 얼마를 쓰는지 모른다는 박현선은 "제가 속이 시끄러우니까 안 물어보는 것"이라고 하소연했다. 양준혁은 앞서 회 스테이크 식당, 콩국 식당, 스포츠 펍을 운영하다가 폐업한 바 있다. 양준혁의 플렉스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4천만 원짜리 트럭, 약 1억 8천만 원의 5t 물차도 박현선에게 말하지 않고 샀다는 것. 박현선이 "어디서 자꾸 돈이 나오냐. 나 줄 돈은 없고"라고 투덜거리자 양준혁은 "너는 카페에서 벌어서 써라"라고 망언해 MC들에게 '갑' 버튼을 받았다. …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6,856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토이소 최근글
알림 0